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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스톤즈 『Exile On Main Street』확장판 구입

롤링 스톤즈의 『Exile On Main Street』 확장판을 구입했다. 내가 구입한 2CD 버전 이외에도 DVD와 LP, 인터뷰 CD, 티셔츠 등을 담은 여러 가지 버전이 발매됐다.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60년대 롤링 스톤즈가 여전히 팔린다는 사실이 기특하다. 롤링 스톤즈가 특별하긴 특별한 존재니 이해는 간다. 방탕했던, 가십을 뿌렸던 간에 60년대...

이들의 공통점

롤링 스톤즈, 폴 매카트니, 킹 크림슨은 60년대부터 활동을 했고, 수많은 앨범을 냈다. 특히 롤링 스톤즈의 94년작 『Voodoo Lounge』, 폴 매카트니의 99년작인 리메이크 앨범 『Run Devil Run』, 킹 크림슨의 2003년작 『The Power To Believe』는 2000년대 제2의 전성기를 보냈던 송진우처럼 강력했다. 스톤즈의 ...

Rolling Stones, <Exile On Main Street> 2010 Ver

2009년 롤링 스톤즈의 70년대 이후 모든 작품이 새롭게 리마스터링 되어 발매되었다. 이 중 유독 『Exile On Main Street』만큼은 지금까지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 채 베일에 쌓여있었다. 기존 2009년 버전들이 새로운 노래 없이 원작의 새옷 입히기에 불과했다면 『Exile On Main Street』는 전면 개정 증보판이다. 원곡 18곡 ...

롤링 스톤즈의 Get Yer Ya-Ya's Out! 40주년 앨범

기존 CD가 새로이 리마스터링 되면서 롤링 스톤즈는 비틀즈와는 다르게 여기에 재빨리 동참한다. 2000년 이후에도 롤링 스톤즈는 그들의 60년대 전작을 SACD로 발매하고, 그후 매년 LP 미니어처, 리마스터링, 박스세트 등 그들의 디스코그래피를 유행에 뒤떨어지지 않게 업그레이드 한다. 올해 들어서는 70년대 이후 모든 앨범을 2009버전으로 리마스터링...

롤링 스톤즈

주말, 그 좋아하는 김수영을 읽으며 듣고 싶은 음악만 들었다. 오아시스, 라디오헤드, 스매싱 펌킨스까지 너무도 즐거웠다. 이어 70년대 롤링 스톤즈와 60년대 롤링 스톤즈를 들었다. 60년대 롤링 스톤즈에서 즐겁고 또 즐거워 무너져 내렸다. 행복하더라. 죽어도 후회 없게 행복했다.

고전을 듣다

어제부터 종일 코코어의 전작을 듣고, 오늘은 오아시스의 『Definitely Maybe』, 롤링 스톤즈의 『Their Satanic Majesties Request』, 좀비스의 『The Singles Collection: As & Bs』, 바시티 부년의 『Just Another Diamond Day』, 한대수의 『광주 라이브』를 들었다.‘절대’라...

하루 종일 음악만 들었다

머리는 거미줄을 치고, 생각은 집을 수십 차례 지었다 허물고, 마음은 괜스레 무겁다. 하루 종일 아무 것도 안 한 채 음악만 들었다. 이런 날도 있어야 한다. 괜찮다. 메탈리카, 롤링 스톤즈, 포이즌, 연영석, 오아시스, 카멜, 앨리스 쿠퍼, 아르모니움, 림프 비스킷을 들었다. 강렬한 음악이 필요했고, 눈은 자연스레 메탈리카로 갔다. 생각보다 헤비하지 ...

노장들의 귀환, 반갑다

롤링 스톤즈의 공연음반과 드림 시어터의 편집앨범을 구입하다.   53. Rolling Stones, 『Shine A Light : Soundtrack』(Universal Music, 2008)  54. Dream Theater, 『Greatest Hit …And 21 Other Pretty Cool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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