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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데스(Megadeth)

1년에 꼭 세 번 정도는 메가데스(Megadeth)가 못 견디게 듣고 싶을 때가 있다. 단조로운 일상이 계속될 때가 그런데, 생활이 힘을 원해서 그런 것 같다. 고비 속에 감정을 긁는 음악만 듣다가 한숨 돌리고 나니 직선으로 가고 싶었다. 메가데스는 사나운 이빨을 드러낸 채 도사리고 있는 늑대 같다. 요상한 긴장감속에 외줄 타는 광대처럼 위태롭다. ...

여름나기

변비 걸린 세상이다. 이런 저런 음악을 듣지만 우울하기는 마찬가지다. focus님의 포스팅에 힘입어 메가데스를 이틀째 듣고 있다. 메가데스를 들으니 둔한 몸이 동요를 일으킨다. 무엇이든 듣고 싶다는 욕망이 반갑다. 여름이 가면 곧 괜찮아 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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