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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를 위한 가라사대, 임철우의 『봄날』

** 99년 봄, 모처에 기고한 글이다. 논리없이 꽤나 감정적이다. 꼭 10년이 지났고 많은 게 변했지만 그때의 분노만큼은 여전하다.5월은 여러 날이 많다. May day, 어린이, 어버이, 스승의 날이 있고 5․16과 5․18이라는 극단적으로 상반된 성격을 가진 날도 있다. 여러모로 5월은 재미있는 달이다.그렇다면 재미있는 5월에 있었던 1980년 광...

오월의 노래

몇 년 전 웹진 원고로 「오월의 노래」를 쓰다가 포기했다. 모든 걸 떠나 쓰기가 버거웠다. 한번이라도 제대로 5월의 노래 이야기를 하고 싶다. 오늘은 정태춘의 「5.18」하나만 들을래. 그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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