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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 한국 대중음악의 귀한 서사시

개천에서 용 난다. 이제 이 경구는 화석이 됐다. 돈이 없으면 이무기 되기도 어렵다. 한국 사회는 돈이 돈을 버는 신자유주의 시대를 올바르게 실천하고 있다. 돈 없는 자들은 살기 위해 그들의 리그에서 경쟁한다. 가요계도 별다르지 않다. 언론이 박근혜와 이정희를 차별하는 것처럼, SM, JYP, YG외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아이돌에게는 박근혜의 그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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