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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기다린다

힘들만 한데, 왜 인정하지 않았을까. 그렇다고 탓하지 말자. 흘러가게 놔둬야지. 오버할 필요도 없다. 기분 나쁜 멀미는 한동안 계속될 것이다. 별 수 있나. 참다가 안 되면 게워내면 되지. 스트레스 많은 요즘, 그 중에서도 극심하게 몸이 저리는 건 CD 구매 중단이다. 월급을 받은 지 이틀밖에 되지 않았는데, 통장 잔고는 10만원 정도다. 아내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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