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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소금에 빠지다

언제부터인지 특정 뮤지션을 꼭 집어 한해를 온전히 충성한다. 2004년 블러, 2005년 스매싱 펌킨스, 2006년과 2007년은 오아시스, 2008년은 머틀리 클루와 데프 레파드가 그랬다. 음악 듣기의 즐거움 중 하나가 예상치 못했던 뮤지션이 섬광처럼 들어올 때다. 올해는 킬러스, 모리시 그리고 빛과 소금에 푹 빠졌다. 이들 중 빛과 소금의 재발견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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