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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고 그날이 올 거다

주말 내내 멍키헤드, 디페쉬 모드, 시인과 촌장, 킬러스, 들국화, 이정선, 스매싱 펌킨스의 EP 두 장, 조용필, 검정치마, 장끼들, 사하라, 에로스미스를 들었고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은 한영애, 주다스 프리스트, 오아시스, 라스트 쉐도우 퍼페스, 트래비스와 함께 했다.장원은 멍키헤드다. 이들의 『1집』은 물리지가 않는다. 힘 빼고 가볍게 만들어서인지...

출근길 멍키헤드를 듣다

사무실이 이사하면서 출퇴근 시간이 늘어났지만 불편하지 않다. 버스 타는 시간이나 걷는 시간이 얼마 차이 나지 않아 일주일에 서너 차례는 걷는다. 운동량이 부족했는데 걸어서 좋고, 무엇보다 음반 두 장을 오고가는 시간에 온전히 들을 수 있어서 좋다. 늦게 퇴근하고, 가사 노동이 늘어나면서 음악 듣는 시간이 줄어들었는데, 이렇게라도 담보할 수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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