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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과 퇴근 사이의 행간, 음악

닉 혼비의 책이 많은 도움이 됐다. 음악 덕분에 그래도 숨 한 번 고른다. 출퇴근 하며 음악에 집중하고 즐기려 한다. 사흘 동안 제네시스, R,E.M, 톰 존스, 너바나를 들었다. 킹 크림슨과 핑크 플로이드에 비해 제네시스에는 열광하지 않았다. 피터 가브리엘과 필 콜린스를 배출한 팀 정도로만 인지했다. 7, 8년 전 사놓은 『Selling England...

너바나의 새앨범을 앞두고

너바나의 새 앨범 『Live at Reading』이 출시된다. 너바나의 라이브 앨범 최초 발매라면 흥분될 테지만, 이미 세 번째라서 새로울 건 없다. 다만 너바나를 추억하는 사람들에게 다시 그들을 기억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없진 않다.개인적으로 너바나에 열광하지 않지만 그들의 존재 가치를 인정한다. 90년대 너바나가 등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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