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 스톤즈 └2009 음악일기


주말, 그 좋아하는 김수영을 읽으며 듣고 싶은 음악만 들었다. 오아시스, 라디오헤드, 스매싱 펌킨스까지 너무도 즐거웠다. 이어 70년대 롤링 스톤즈와 60년대 롤링 스톤즈를 들었다. 60년대 롤링 스톤즈에서 즐겁고 또 즐거워 무너져 내렸다. 행복하더라. 죽어도 후회 없게 행복했다.


덧글

  • 다이고로 2009/09/07 09:08 # 삭제 답글


    저는 메가데스와 함께 죽어도 후회없게 행복했습니다..^^

  • 음반수집가 2009/09/07 23:51 #

    덕분에 저도 오늘 메가데스 들었습니다.
  • 석원 2009/09/07 11:51 # 답글

    헉스! 저걸 다 구입하신겝니까.

    살짝쿵 부럽....
  • 음반수집가 2009/09/07 23:52 #

    석원님이 다 사게 만들어놓고, 웬 오리발!!!

    올해 가기 전에 얼굴 뵈야하는데, 가능할까요. ㅠㅠ
  • 지나가다 2009/09/07 12:21 # 삭제 답글

    스톤즈.... 저도 좋아합니다.

    66 aftermath
    67 between the buttons
    68 beggar's banquet
    69 let it bleed
    71 sticky fingers
    72 exile on main st.
    까지.

    전 렛잇블리드가 제일 좋더군요.
    가장 좋아하는 곡은 midnight rambler...그루브가 짱입니다.
    렛잇블리드에서 단 한가지 아쉬운 것은
    country honk대신에 원래 싱글 honkey tonk women이 들어갔다면
    정말 완벽한 앨범이었을텐데... 하는 마음.
  • 음반수집가 2009/09/07 23:53 #

    60년대 앨범은 어느 거고 다 좋습니다.
    스톤즈 팬 뵈니 반갑습니다.
  • 지기 2009/09/07 12:25 # 답글

    와...탐나는 LP 미니어쳐들입니다 ㅠㅠ 이번에 유니버셜에서 나온 명반 미니어쳐 시리즈들은 정말 미니어쳐 답지도 않고...오히려 구매욕이 급감하더군요.
  • 음반수집가 2009/09/07 23:53 #

    부러워마세요. 지기님에게는 핑크 플로이드와 레드 제플린이 있잖아요.

    이번 유니버셜 LP미니어처들 말이 참 많네요. ㅠㅠ
  • 양고기 2009/09/07 18:01 # 답글

    저도 언젠가 다모으고 싶네요 ㅋ LP미니어처까진 아니더라두요 ㅋ
  • 음반수집가 2009/09/07 23:54 #

    언제고 다 들으셔야 합니다. ^^
  • 화이트퀸 2009/09/08 08:34 # 답글

    저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음반만 대략 25장정도 산 것 같은데도, 영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2009년 리마스터링 CD 발매로 괜히 잘 가지고 있던 시디들을 중고샵에 내놓기도 했어요 ㅎㅎ
  • 음반수집가 2009/09/08 17:53 #

    저도 2009년 리마스터링 버전 몇 장은 사고 싶습니다.
    비틀즈 박스 때문에 억지로 참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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