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화려한 날은 가고 └2008 음악일기


갑자기 왜 유열의 「화려한 날은 가고」가 생각날까. 내 화려한 날은 간지 오랜데, 아니 화려한 날이 있었기나 했나. 내 꿈은 점점 멀어져 가는구나. 미련하더라도, 후회할지라도 결단이 필요한 시기다. 유열을 들으니 한숨이 더해간다.

덧글

  • 석원 2008/08/22 00:09 # 답글

    간건가요? 아니라고 믿고 싶어요.

    (프로필의 오아시스 패키지는 만약 구입한다면 한 재산 마련한 기분이 들겠는데요...)
  • 음반수집가 2008/08/22 02:08 # 답글

    아니죠. 아닌데, 힘이 없어요.
    예전처럼 바로 바로 충전이 안 되네요.
    터울이 길어지니... 굉장히 힘드네요.

    (포기했습니다)
  • 너털도사 2008/08/22 09:51 # 답글

    저도 일주일 째 회사에서 완전 넉 다운... 전직하고 싶어요..ㅠ..ㅠ
  • 음반수집가 2008/08/28 01:39 #

    좀 참아보죠.
    명절 지나면 나아질 거애요.
  • ketil 2008/08/22 16:55 # 답글

    저는 유열의 가을비, 그 노래가 생각나는데요. ^^
  • 음반수집가 2008/08/28 01:39 #

    그 노래 잘 모르는데요.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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