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100대 음반 뮤직톱10

1. 참조사항으로 가슴네트워크 100대 음반, 음악취향 Y에서 꼽은 100대 음반, 99년 서브에서 진행했던 100대 명반을 부기해 놓는다. 필요성에 의해 문서가 필요했다.

2. 추후, 이들 세 주체의 중복 부분을 명기하며 내 100대 명반도 작업하겠다.

가슴네트워크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2008Ver)

1 들국화 [들국화] (1985/서라벌레코드)
2 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1987/서울음반)
3 김민기 [김민기] (1971/대도레코드)
4 어떤날 [1960․1965] (1986/서라벌레코드)
5 산울림 [산울림 1집] (1977/서라벌레코드)
6 산울림 [산울림 2집] (1978/서라벌레코드)
7 신중현과 엽전들 [신중현과 엽전들] (1974/지구레코드)
8 한대수 [멀고먼 길] (1974/신세계레코드)
9 델리 스파이스(Deli spice) [Deli spice] (1997/도레미레코드)
10 이상은 [공무도하가] (1995/Polygram)
11 어떤날 [어떤날 Ⅱ] (1989/서울음반)
12 사랑과 평화 [한동안 뜸 했었지] (1978/서라벌레코드)
13 김현식 [김현식 Ⅲ] (1986/동아기획)
14 시인과 촌장 [푸른 돛] (1986/서라벌레코드)
15 장필순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1997/킹레코드)
16 이문세 [이문세 4] (1987/서라벌레코드)
17 김현철 [김현철 Vol.1] (1989/서라벌레코드)
18 부활 [Rock Will Never Die] (1986/서울음반)
19 한영애 [바라본다] (1988/동아기획)
20 H2O [오늘 나는] (1993/로얄레코드)
21 동물원 [동물원] (1988/서울음반)
22 봄여름가을겨울 [봄여름가을겨울] (1988/서라벌레코드)
23 유앤미 블루(U&Me Blue) [Cry... Our Wanna Be Nation!] (1996/LG미디어)
24 서태지와 아이들 [서태지와 아이들] (1992/반도음반)
25 김광석 [다시 부르기 2] (1995/킹레코드)
26 노 브레인(No Brain) [청년폭도맹진가] (2000/문화사기단)
27 노이즈가든(Noizegarden) [Noizegarden] (1996/베이프로덕션)
28 작은거인 [작은거인 2집] (1981/오아시스레코드)
29 조용필 [조용필 1집] (1980/지구레코드)
30 서태지와 아이들 [서태지와 아이들 Ⅱ] (1993/반도음반)
31 시인과 촌장 [숲] (1988/동아기획)
32 시나위 [Heavy Metal Sinawe] (1986/서라벌레코드)
33 마그마(Magma) [Magma] (1981/힛트레코드)
34 언니네 이발관 [비둘기는 하늘의 쥐] (1996/석기시대)
35 듀스(Deux) [Force Deux] (1995/월드뮤직)
36 서태지와 아이들 [서태지와 아이들 Ⅳ] (1995/반도음반)
37 낯선 사람들 [낯선 사람들] (1993/하나뮤직)
38 넥스트(N.EX.T) [The Return Of N.EX.T Part 1: The Being] (1994/대영AV)
39 조동진 [조동진] (1979/대도레코드)
40 전인권․허성욱 [1979-1987 추억 들국화] (1987/동아기획)
41 유앤미 블루(U&Me Blue) [Nothing's Good Enough] (1994/Nices)
42 신촌블루스 [신촌 Blues] (1988/지구레코드)
43 동물원 [두 번째 노래모음] (1988/서울음반)
44 노래를 찾는 사람들 [노래를 찾는 사람들 1] (1984/서라벌레코드)
45 신촌블루스 [신촌블루스 Ⅱ] (1989/서라벌레코드)
46 조동익 [동경] (1994/킹레코드)
47 마이 앤트 매리(My Aunt Mary) [Just Pop] (2004/Fresh Entertainment)
48 송골매 [송골매 2] (1982/지구레코드)
49 루시드 폴(Lucid Fall) [Lucid Fall] (2000/라디오뮤직)
50 이문세 [이문세5] (1988/킹레코드)
50 삐삐밴드 [문화혁명] (1995/디지탈미디어)
52 부활 [부활 Ⅱ: Remember] (1987/서울음반)
53 노래를 찾는 사람들 [노래를 찾는 사람들 2] (1989/서울음반)
54 봄여름가을겨울 [2집 나의 아름다운 노래가...] (1989/동아기획)
55 다섯손가락 [다섯손가락] (1985/서울음반)
56 정태춘 [시인의 마을] (1978/서라벌레코드)
57 서태지와 아이들 [서태지와 아이들 III] (1994/반도음반)
58 김광석 [다시 부르기 1] (1993/서울음반)
59 못(MOT) [Non-Liner] (2004/Bounce)
60 아소토 유니온(Asoto Union) [Sound Renovates A Structure] (2003/Omnione)
61 김수철 [김수철 1집] (1983/신세계음향)
62 장필순 [Soony6] (2002/하나뮤직)
63 정태춘·박은옥 [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삶의문화)
64 허클베리 핀(Huckleberry Finn) [18일의 수요일] (1998/강아지문화예술)
65 DJ DOC [The Life... DOC Blues] (2000/디지털미디어)
66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일상다반사] (2000/Cream)
67 양희은 [양희은 고운노래 모음] (1971/유니버샬레코드)
68 언니네 이발관 [후일담] (1999/석기시대)
69 김두수 [자유혼] (2002/Riverman Music)
69 미선이 [Drifting] (1998/라디오뮤직)
71 패닉(Panic) [Panic] (1995/신촌뮤직)
72 V.A. [우리 노래 전시회] (1984/서라벌레코드)
73 산울림 [산울림 3집] (1978/서라벌레코드)
74 김광석 [김광석 네번째] (1994/킹레코드)
75 크래쉬(Crash) [Endless Supply Of Pain] (1994/Metal Force)
76 조용필 [조용필 7집] (1985/지구레코드)
77 DJ 소울스케이프(SoulScape) [180g Beats] (2000/MP)
78 안치환 [안치환 4집] (1995/킹레코드)
79 강산에 [강산에 Vol.0] (1992/킹레코드)
80 정태춘 [아, 대한민국…] (1990/삶의문화)
81 가리온(Garion) [Garion] (2004/Ales Music)
82 한대수 [무한대] (1989/신세계음향)
83 이정선 [30대] (1985/한국음반)
84 듀스(Deux) [Deuxism] (1993/지구레코드)
85 허클베리 핀(Huckleberry Finn) [올랭피오의 별] (2004/Sha label)
86 이승열 [이날, 이때, 이즈음에...] (2003/플럭서스뮤직)
87 이장혁 [이장혁 Vol.1] (2004/12Monkeys)
88 빛과 소금 [빛과 소금 Vol.1] (1990/동아기획)
89 패닉(Panic) [밑] (1996/신촌뮤직)
90 두 번째 달 [두 번째 달] (2005/Triangle)
91 양희은 [1991] (1991/킹레코드)
91 클래지콰이 프로젝트(Clazziquai Project) [Instant Pig] (2004/플럭서스뮤직)
93 강산에 [나는 사춘기] (1994/킹레코드)
93 이소라 [눈썹달] (2004/T-Entertainment)
95 전인권 [전인권] (1988/동아기획)
96 시나위 [Down And Up] (1987/오아시스레코드)
97 W [Where The Story Ends] (2005/플럭서스뮤직)
98 브라운 아이즈(Brown Eyes) [Brown Eyes] (2001/갑엔터테인먼트)
99 이상은 [외롭고 웃긴 가게] (1997/킹레코드)
100 동서남북 [아주 오래된 기억과의 조우] (1988/예음)


음악취향 Y Best 100 : 한국대중음악 명반 100선(2008Ver)

1. 어떤날 『어떤날 Ⅱ』, 킹레코드, 1989
2. 조용필 『조용필 7집』, 지구레코드, 1985
3. 들국화 『들국화』 서라벌레코드, 1985
4. 서태지와 아이들 『컴백홈』, 반도음반, 1995
5. 신중현과 엽전들 『미인』, 지구, 1974 / 재발매 - 신중현 MVD, 2003
6. 산울림 『2집』, 서라벌, 1978
7. 이문세 『시를 위한 시』, 킹레코드, 1988
8. 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서울음반, 1987
9. 015B 『Big 5』, 대영AV, 1994
10. 노브레인 『청년폭도맹진가』, 문화사기단/쿠조, 2000
11. 블랙홀 [Made in Korea] 1995
12. 듀스 [Force deux] 1995
13. 김민기 [1집] 1971
14. 노이즈가든 [nOiZeGaRdEn] 1996
15. 송골매 [2집] 1982
16. 신촌블루스 [2집] 1989
17. 델리스파이스 [Deli spice] 1997
18. 이승환 [Cycle] 1997
19. 장필순 [Soony 6] 2002
20. 피타잎 [Heavy bass] 2004
21. 봄여름가을겨울 [I photograph to remember] 1993
22. 정태춘/박은옥 [19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
23. 사랑과평화 [1집] 1978
24. 코코어 [Super stars] 2003
25. 크라잉넛 [하수연가] 2001
26. 배호 [스테레오 1집] 1969
27. 디제이디오씨 [The life... Doc blues 5%] 2000
28. 김광석 [다시부르기2] 1995
29. 이상은 [공무도하가] 1995
30. 강산에 [강영걸] 2002
31. 송창식 [Song Chang Sick] 1978
32. 김현철 [32도씨 여름] 1992
33. 크래쉬 [To be or not to be] 1995
34. 김현식 [3집] 1986
35. 덩키스(이정화) [1집] 1969
36. 신해철 [Jungle story] 1996
37. 조용필 [4집] 1982
38. 리쌍 [재, 계발] 2003
39. 이장희 [그건 너] 1973
40. 한대수 [2집] 1975
41. 나윤선 [So I am] 2004
42. 시나위 [8집] 2001
43. 토이 [A night in Seoul] 1999
44. 마그마 [1집] 1981
45. 디제이소울스케이프 [180g beats] 2000
46. 조동진 [5집] 1996
47. 신윤철 [3집] 1994
48. 낯선사람들 [낯선사람들] 1993
49. 김수철 [1집] 1983
50. 모하비 [Machine kid] 2003
51. 허클베리핀 [18일의 수요일] 1998
52. 동물원 [2집] 1989
53. 김정호 [1집] 1974
54. 윤종신 [우] 1996
55. 해바라기 [해바라기 노래모음 제1집] 1977
56. 넥스트 [The return of the NEXT pt.1: Being] 1994
57. 더블유 [Where the story ends] 2005
58. 부활 [Remembrance] 1987
59. 정원영 [1집] 1993
60. 양희은 [1집] 1971
61. 언니네이발관 [후일담] 1999
62. 조규찬 [Guitology] 2005
63. 장사익 [하늘 가는 길] 1995
64. 애드훠 [1집] 1964
65. 안치환 [4집] 1995
66. 이병우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항해] 1989
67. 푸른하늘 [3집] 1990
68. 이정선 [30대] 1985
69. 김동률 [귀향] 2001
70. 김목경 [Living with the blue] 1998
81. 유앤미블루 [Cry... Our wanna be nation!] 1996
82. 이승철 [The secret of color] 1994
83. 키보이스 [그녀의 입술은 달콤해] 1964
84. 김두수 [Kim Doo Soo] 1991
85. 이소라 [눈썹달] 2004
86. 노래를찾는사람들 [2집] 1989
87. 푸른새벽 [Bluedawn] 2003
88. 현미 [히트 시리즈(보고싶은 얼굴)] 196?
89. 패닉 [밑] 1996
90. 어어부프로젝트사운드 [개, 럭키스타]
91. H2O [오늘 나는] 1993
92. 솔리드 [꿈] 1995
93. 윤수일밴드 [2집] 1982
94. 미선이 [Drifting] 1998
95. 노이즈 [2집] 1994
96. 아시아나 [Out on the street] 1990
97. 김광민 [보내지 못한 편지] 1999
98. 전인권/허성욱 [머리에 꽃을] 1987
99. 해바라기(이주호/유익종) [그날 이후] 1985
100. 새바람이오는그늘 [새바람이오는그늘] 1990


한국 대중음악사 100대 명반(1999Ver)

1. 들국화 1집 (1985/서라벌레코드)
2. 산울림 1집 (1977/서라벌레코드)
3. 어떤날 1960~1965 (1986/서울음반)
4. 델리 스파이스 Deli Spice (1997/도레미레코드)
5. 시인과 촌장 푸른 돛 (1986/서라벌레코드)
6. 어떤날 2집 (1989/서울음반) [조동익(b, key, pcc, v), 이병우(g, key, v)]
7. 유재하 1집 (1987/서울음반)
8. 봄 여름 가을 겨울 1집 (1988/서라벌레코드) [김종진(g, v), 전태관(d)]
9. 이상은 공무도하가 (1995/폴리그램)
10. 한대수 멀고 먼-길 (1974/신세계레코드)
11. 작은거인 2집 (1981/오아시스) [김수철(v,g, g, b, key)]
12. 부활 Rock Will Never Die (1986/서울음반)
13. 김민기 1집 (1971)
14. 김현식 3집 (1986/서라벌레코드)
15. 김광석 다시 부르기 2 (1995/킹레코드)
16. 동물원 1집 (1988/서울음반)
17. 듀스 Force DEUX (1995/월드뮤직)
18. 서태지와 아이들 4집 (1995/반도음반)
19. 시인과 촌장 숲 (1988/서라벌레코드)
20. 산울림 2집 (1978/서라벌레코드)
21. H2O 오늘 나는 (1993/로얄레코드)
22. VARIOUS ARTISTS 우리노래 전시회 1집 (1985/서라벌레코드)
23. 신촌블루스 1집 (1988/지구레코드)
24. 동물원 2집 (1988/서울음반)
25. 서태지와 아이들 1집 (1992/반도음반)
26. 서태지와 아이들 3집 (1994/반도음반)
27. 김현철 1집 (1989/서라벌레코드)
28. 강산에 Vol.0 (1992/킹레코드)
29. 윤도현밴드 2집 (1997/서울음반)
30. 노이즈가든 Noizegarden (1996/베이)
31. 언니네 이발관 비둘기는 하늘의 쥐 (1997/석기시대/킹레코드)
32. 강산에 나는 사춘기 (1994/킹레코드)
33. 한영애 바라본다 (1988/서라벌레코드)
34. 시나위 Down And Up (1987/오아시스레코드)
35. 신중현과 엽전들 1집 (1974/지구레코드)
36. 조동진 1집 (1979/대도레코드)
37. 서태지와 아이들 2집 (1993/반도음반)
38. 노래를 찾는 사람들 1집 (1984/서라벌레코드)
39. VARIOUS ARTISTS Our Nation 1집
40. 이문세 4집 (1987/서라벌레코드)
41. 조용필 1집 (1980/지구레코드)
42. 낯선 사람들 1집 (1993/하나뮤직/예원레코드)
43. 따로 또 같이 2집 (1984/대성음반)
44. U & Me Blue Cry... Our Wanna Be Nation! (1996/송/LG미디어)
45. U & Me Blue Nothing's Good Enough (1994/나이세스)
46. 다섯손가락 1집 (1985/서울음반)
47. 전인권,허성욱 1979-1987 추억 들국화 "머리에 꽃을" (1987/서라벌레코드)
48. 한영애 불어오라 바람아 (1995/디지탈미디어)
49. 장필순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1997/킹레코드)
50. 사랑과 평화 1집 (1978/서라벌레코드)
51. 김광석 다시 부르기 (1993/킹레코드)
52. 산울림 3집 (1978/서라벌레코드)
53. 동서남북 1집 (1980/서라벌레코드)
54. 듀스 DEUXISM (1993/지구레코드)
55. 시나위 1집 (1986/서라벌레코드)
56. 안치환 Confession (1993/킹레코드)
57. 삐삐 롱 스타킹 원웨이 티켓 (1997/동아기획)
58. 이정선 30대 (1985/한국음반)
59. 김광석 4집 (1994/킹레코드)
60. VARIOUS ARTISTS A Tribute To 신중현 (1997/서울음반)
61. 삐삐밴드 문화혁명 (1995/송/디지털 미디어)
62. 조동익 동경 (1994/킹레코드)
63. 봄·여름·가을·겨울 나의 아름다운 노래가 당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 있다면 (1989/서라벌레코드)
64. 마그마 1집 (1981/힛트레코드)
65. 김수철 1집 (1983/신세계음향)
66. 정태춘 시인의 마을 (1978/서라벌레코드)
67. 양희은 1991 (1995/킹레코드)
68. 달파란 휘파람 별 (1998/펌프/도레미레코드) [달파란(prog)]
69. 패닉 Panic (1995/신촌뮤직/아세아레코드) [이적(v,g, key, prog), 김진표(v)]
70. 갱톨릭 A.R.I.C (1998/강아지 문화 예술) [김도영(v, key), 임태형(v, key)]
71. 카르스마 1집 (1988/서라벌레코드) [이근형(g), 김종서(v), 김영진(b), 김민기(d)]
72. 한대수 무한대 (1984/신세계음향)
73. 안치환 4집 (1995/킹레코드)
74. 김현식 5집 (1990/서라벌레코드)
75. 11월 1집 (1990/서울음반)
76. 정태춘 아! 대한민국 (1990/삶의 문화/한국음반)
77. 전인권 1집 (1988/서라벌레코드)
78. 시나위 4집 (1990/오아시스레코드)
79. 김광석 2집 (1991/문화레코드)
80. 어어부 프로젝트 손익분기점 (1997/동아기획)
81. 한상원 Funky Station (1997/디지탈미디어)
82. 조동익 Movie (1998/하나뮤직/킹레코드)
83. 신촌블루스 2집 (1989/서라벌레코드)
84. 어어부 프로젝트 사운드 개, 럭키스타 (1998/펌프/디지탈미디어)
85. 김수철 황천길 (1989/서울음반)
86. 허클베리 핀 18일의 수요일 (1998/강아지 문화 예술)
87. 이상은 외롭고 웃긴 가게 (1997/킹레코드)
88. 앤 Skinny Ann's Skinny Funky (1998/인디)
89. 시나위 5집 (1995/워너뮤직)
90. H2O 2집 (1992/아세아레코드)
91. 정태춘·박은옥 92년 장마, 종로에서 (1993/삶의 문화/한국음반)
92. 양희은 1집 (1971/킹레코드)
93. 신중현과 뮤직파워 1집 (1980/지구레코드)
94. 노래를 찾는 사람들 2집 (1989/서울음반)
95. 정태춘·박은옥 북한강에서/바람 (1985/지구레코드)
96. 김현식 4집 (1988/서라벌레코드)
97. 김현식 2집 (1984/서라벌레코드)
98. 신촌블루스 3집 (1990/서라벌레코드)
99. 윤도현 1집 (1994/LG미디어)
100. N.EX.T The Return Of N.EX.T part.Ⅰ The Being(1994/대영에이브이)

덧글

  • 2008/03/05 17:3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음반수집가 2008/03/05 23:48 # 답글

    비공개님 // 나는 기억이 가물거리네... 그때가 좋았다.
    이사했다... CD 몇 장 들고 놀러 오렴. 더 좋은 추억 만들고 싶네
  • 후안타 2008/03/06 01:14 # 답글

    아..이런거 볼때마다 구하지 못한 음반 생각만 자꾸 솟아오르는데요.,,ㅋ
  • ileshy 2008/03/06 06:22 # 삭제 답글

    그런데 선정 기준이 뭔가요? 판매량은 아닌것 같고..
  • 젊은미소 2008/03/06 08:51 # 답글

    다들 나름대로 좋은 앨범들이긴 하지만.. 이런 리스트 볼 때마다 우리 음악계가 명반 100선을 하기에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볼 때는 잘봐줘야 25장 정도?
  • 鷄르베로스 2008/03/06 09:53 # 답글

    --;
    현실과 이상의 넘사벽리스트 같다능;;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호감도100% 입니다.
  • 2008/03/06 10: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03/06 10: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음반수집가 2008/03/06 10:28 # 답글

    후안타 // 저도요. 리스트 보면 없는 음반에 대한 욕망이 불끈거립니다.

    ileshy // 따로 답변드릴께요.

    젊은미소 // 조금 미흡할 뿐, 저는 공감갑니다. 앞으로 차차 발전해 가겠죠. 애정을 가지고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

    鷄르베로스 // 저도 호감도 100%입니다. 신기하고 반가울 따름 ^^

    비공개님 // 월요일 지금으로서는 일정 없는데... 내가 연락하마
  • 음반수집가 2008/03/06 10:28 # 답글

    각 100 대 음반 선정 기준

    ■ 가슴네트워크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선정기준
    1. 기획 : 가슴네트워크, 경향신문
    2. 진행 : 가슴네트워크
    3. 가슴네트워크에서 추천서 양식을 선정위원들에게 배포함.
    4. 선정위원들에게서 개인별로 최대 200장 내로 음반추천을 받음. 이 때 1점에서 5점까지 가중치 규정을 만들었고, 가중치 점수 별로 최대 추천 수량을 정함.
    5. 추천서 취합, 순위 결정. 이 때 음반순위 산정기준은 다음과 같았다.
    - 가중치 점수를 전부 더해서 최고 점수가 상위 앨범임
    - 동점일 경우 지목횟수가 더 많은 음반이 상위 앨범임
    - 그래도 동점이라면 동률로 처리함
    6. 음반리뷰 필자 선정, 배분.

    ■ 음악취향 Y Best 100 : 한국대중음악 명반 100선 선정과정

    1. <발단>
    -2006년 12월 29일. 투째지님께서 공식적으로 '100대 명반'(당시의 가제) 선정을 음악취향Y 필진들에게 제안합니다.
    -2007년 1월 5일. 음악취향Y의 신년회가 열린 날 밤, 참석한 필진들은 일반 멤버들 몰래 '100대 명반' 선정에 관한 귓속말을 나누고 대부분 긍정적인 의사를 표시합니다.

    2. <전개>
    -2007년 1월 6일. 참여를 희망하는 필자에 한해 1월 14일까지 각각 순위 없이 50장의 명반을 추천하기로 합니다. 본격적인 선정작업이 시작된 것이죠. 그리하여 마감 날짜보다 이틀이 늦은 1월 16일, 총 10명의 필자가 각각 50장씩(혹은 모자라게 혹은 넘치게) 추천을 마칩니다. 중복 추천된 앨범을 모두 제하자 총 286장이 후보로 등록됩니다.
    -곧바로 투표가 시작됩니다. 1월 19일까지 순위 없이 10명의 필자가 각각 100장을 뽑습니다. 투표 당시 혹 중요하지만 누락된 앨범이 있을 것을 고려하여 각각의 필자에겐 286장의 후보에 포함되지 않은 앨범 중에서 최대 10장까지 새로이 자신의 투표에 올릴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2007년 1월 20일. 10표를 득표한 앨범부터 1표도 득표하지 못한 앨범까지, 그야말로 흥미진진한 투표 결과가 나옵니다. 투표에 포함된 후보 앨범은 총 297장으로 늘어납니다.

    3. <절정>
    -이후 투표 결과를 어느 정도까지 반영할 것인가 하는 점이 논란이 됩니다. 득표수를 온전히 그대로 반영하자는 의견, 득표수에 따라 순위권에 있는 앨범을 상중하로 나누어 각 단계별로 최종 순위를 정하자는 의견, 청취 경험의 희소성 때문에 상대적으로 득표수가 적었던 60~70년대 앨범에 가산점을 주고 반대로 90년대 이후 앨범에는 감산점을 주자는 의견, 득표수로는 100위권의 앨범만을 정하고 최종순위는 권 내에 진입한 앨범 전체를 하나하나 검증하자는 의견 등등, 여러가지 의견이 오가고 공방이 오갑니다.
    -결국 '100대 명반 선정 회의'라는 임시 기구를 창설하기에 이릅니다. 뒤늦게 선정 작업에 참여하신 한 분의 필자가 새로이 추천한 앨범, 그리고 기존에 참여했던 필자들이 또 다시 새로이 추천한 앨범까지 포함하여 330여장에 육박하는 앨범을 일일이 하나하나, 그 절대적 가치를 평가하고 토론하는 회의를 거치기로 합니다.
    -2007년 1월 26일 1차 회의. 초저녁에 시작한 회의가 자정을 넘깁니다. 후보 앨범을 한장 한장 세심하게 검토합니다. 그 결과 순위에 우선적으로 넣어야하는 앨범 128장, 순위에 차선적으로 넣어야하는 앨범 34장, 도합 162장의 앨범이 추려집니다.
    -2007년 2월 2일 2차 회의. 초저녁에 시작한 회의가 역시 자정을 넘깁니다. 난상토론 끝에 힘겹게 100장을 선정합니다. 그리고 다시 20위까지의 상위권, 50위까지의 중상위권, 80위까지의 중하위권, 100위까지의 하위권, 이렇게 4개의 권역을 나누어 해당 권역에 적합한 앨범을 선정하고(또 난상토론!), 권역 내에서 순위를 정합니다(역시 난상토론!!). 그리하여 대망의 1위부터 100위까지의 순위가 탄생하게 됩니다.

    5. <결말>
    -2007년 2월 4일. 저 호떡바보가 필진 모두에게 공식적으로 '100대 명반'의 순위를 공개합니다.
    -2007년 2월 6일. 역시 호떡바보가 100장에 관한 짤막한 리뷰를 필자들에게 요청합니다. 해당 앨범을 가장 정확히 리뷰할 수 있는 필자에게 리뷰의 의무가 주어집니다.
    -2007년 2월 20일. 100장의 리뷰가 모두 완료됩니다. 그리고 가제였던 '100대 명반'이 정식 명칭 [한국대중음악 명반 100선]으로 확정됩니다.


    ■ 한국 대중음악사 100대 명반 선정기준

    우리는 여태까지 'Rolling Stone 선정 100대 명반', 'VOX선정 올해의 음반 100선' 등은 보아왔지만 국내 음악 매체에서 이러한 것을 심도있게 다룬 것을 본 기억은 없다. 국내 대중음악사에서는 명반으로 선정할만한 단 100 장의 음반도 없다는 것인지, 아니면 (선정 경위에 대한 비난을 감수하면서) 소신있게 음반을 선정할 만한 자신이 없다는 것인지, 아니면 그러한 관심조차 없다는 것인지가 궁금했다. 그래서 이 연재의 마지막에서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음반들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

    여태까지 Sub Special Text에서는 지극히 자의적인 기준의 평가방법으로 70년대 이후 뮤지션들을 정리하였고, 이는 기존에 형성된 뮤지션들에대한 평가도 많이 달랐다. 처음에는 '내가 뽑은 음반 100선' 만을 하고 싶었으나 좀 더 객관적으로 자리매김을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에 서브 기자들 뿐만아니라 외부 '음악 선정 위원들'로부터 음반 추천을 받는 방식을 택하였다.

    그리고 현재 음악 산업계에 관계하는 다양한 직업군에서 어느 정도는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이 코너의 '음반 선정 위원'으로 위촉을 하였다. '음반 순위 매김'에 무슨 의미가 있냐고 반문할사람도 있겠지만, 이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 음반 선정 방법 >

    1. 먼저 선정 위원들에게 100매 이내의 음반 선정을 위촉하였다.
    2. 시대/장르는 불문하고, 한 뮤지션에 대해서 복수로 음반 선정을 가능하게 하였다.
    3. 반드시 음반 선정시 순위를 매겨달라고 하였다.

    < 순위 집계 방법 >
    1. 21명에게서 가장 많이 선정된 음반에 먼저 순위를 매겼다.
    2. 선정된 음반 횟수가 같으면 개인 순위의 합이 높을수록 상대적으로 높게 순위를 매겼다.
    3. 다음 '100대 명반' 순위 옆의 ( )안의 숫자는 선정 위원들에게 지목 받은 횟수를 의미한다.

    전체 1위인 들국화 1집의 경우는 선정위원 전부에게서 선정이 되었다.
  • 젊은미소 2008/03/06 13:32 # 답글

    제가 써놓고도 약간 오해 소지가 있는 것 같아서... ^^

    네, 물론 다들 좋은 앨범들인데요 당당하게 "명반"이라는 타이틀을 붙여주기에는 약간 망설여지는 음반들이 대부분이라는 그런 의도였습니다. (그말이 그말인가요? ^^;;) '찾아들을만한 값어치 있는 앨범을 굳이 100장 뽑는다면 이 정도' 정도가 좀 더 어울리는 표현이지 싶어서요.

    우리 음악을 폄하하고 싶은 생각은 물론 없고요.. 다만 짧은 우리네 음악사에 "명반"이 100장이나 된다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뭐 그런 정도 생각입니다. 자부심을 가지는 것도 좋지만 말이죠. ^^
  • 음반수집가 2008/03/06 13:44 # 답글

    젊은미소님 말씀을 들으니, 그런 것도 같네요. 시야를 넓힙니다.
    자꾸 100이라는 타이틀에 갇쳐있었네요.

    그래도 10대 명반이니, 100대 명반 재밌고 반가워요.
    자꾸 이런 식으로 평론가 집단에서 우리 음반을 재해석하고 발굴해야, 좋은 음악들이 묻히지 않고 지금에도 울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ileshy 2008/03/07 02:18 # 삭제 답글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가슴네트워크 선정위원 숫자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기관과 비슷하다고 치면 상당히 적은 인원들이 선정에 참여하셨군요. 연령대도 선정된 음반을 보면 30대중후에서 40대 정도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저는 공감하는 음반이 많습니다만, 과연 다른 세대들이 공감을 해줄 지는 미지수로군요..
    블로그 독자들을 상대로 한번 설문을 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 음반수집가 2008/03/07 15:32 # 답글

    ileshy // 별 말씀을요. ^^ 보편성의 문제는 한번 재고해 봐야할 것 같군요.

    블로그 독자 설문은 가장 제 역량이 부족해 뒤로 돌리겠습니다. 하지만 소스 감사합니다.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 피이슬 2008/03/07 23:42 # 삭제 답글

    제가 좋아하는 가수들이 많네요^^
    지난번에 보내주신건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 팔렸더라구요 김광진앨범...
    그래서 그건 3000원주고 중고로^^ 이적 앨범은 좀 비싼듯 싶어서 패스..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윤상 4집은 중고를 구하려고 해도 좀 힘드네요...
    윤상은 4집 듣고 필이 딱! 꽂혔는데... 어쨌든 감사합니다.
  • 피이슬 2008/03/07 23:43 # 삭제 답글

    p.s 중고로 015B 1집도 구했어요^^ 상태도 괜찮고요. 아 공부해야 하는데..
    계속 눈이 음반쪽으로 가네요..
  • 음반수집가 2008/03/10 12:04 # 답글

    피이슬 // 좋아하는 가수들 많다고 하시니 좋네요.
    그리고 앨범 구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윤상 4집 구하시길 빌고요.
    015B 1집은 저도 현재 구하고 있는 음반입니다. 부럽습니다. ^^
  • SeeTheWind 2008/03/19 18:25 # 답글

    딱 보고 있으니 동아기획의 김영사단이 우리나라 대중음악에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었는지 가늠할수 있게 되는군요...
  • 음반수집가 2008/03/20 20:02 # 답글

    대단했죠. 다시 한번 동아기획이 힘을 발휘했으면 좋겠는데, 안되네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예전 명반들이라도 다시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 임성빈 2009/07/18 00:46 # 삭제 답글

    1999ver은 거의 다 들어봤는데...흠...다른 버젼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앨범이 꽤 있네요.
  • 음반수집가 2009/07/21 01:57 #

    그렇죠. 아무래도...
    언급한 앨범들이래도 어떡하든 다시 발매가 됐으면 좋겠어요.
  • Jimmy Lee 2009/07/31 02:36 # 삭제 답글

    들국화의 1위는 당연스럽게 받아드릴수있고... 유앤미 블루가 랭크되었네요. 참 수준높은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였죠...
  • 음반수집가 2009/07/31 03:21 #

    유앤미 블루 재발굴됐지만 여전히 인지도는 낮네요.
    언제고 다시 한번 제대로 들릴때까 올겁니다. ^^
  • 이상해 2020/03/08 22:23 # 삭제 답글

    꼭 지들끼리의 선정기준이네 ᆢ그 많은 인기곡들 시대를 주름잡았
    던 가수들의 음반은 다 어디가고 이상한 노래나 부르고 번악곡이나
    부르던 언더그라운드 가수들 음반만 모아 놨네 ᆢ앞으로 이런 짓거
    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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